1. 2009.12.06 매일엄마 06화 자막 (23rd) (6)
  2. 2009.12.03 매일엄마 03~05화 자막 (20th~22nd) (14)
  3. 2009.08.15 매일엄마 2화 자막 (10)
  4. 2009.07.22 매일엄마 1화 자막 (4)

매일엄마 06화 자막 (23rd)

이런 엄마가 되지 말아요

아 역시 저같은 잉여에게는 이 작품은 무리인 것 같습니다
30화까지 할 계획이였지만 결국 6화까지 하고 다시 하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어쩌면 밑에 포스팅 보시면 아시겠지만 오늘 2급 시험에서 잉여짓을 해서 의욕이 떨어진 걸지도 ㅠ
어쨌든 다시 하차 할게요..
  1. 저건 결코 가운데 손가락이아니라
    검지를 들고 엄마 얼굴을 닮아야 인생 성공하는거야 말해서
    애가 우는거에요

  2. 우잌..ㅋㅋㅋㅋㅋ

    아빠아님??ㅋㅋㅋ

  3. 누가 삥뜯는건줄...ㄷㄷ

매일엄마 03~05화 자막 (20th~22nd)

인간 낚시..?

어쩌다 보니까 매일엄마를 다시 하게 됐어요 ㄷㄷ..
제 자막이 홧수를 따라 잡을 때까지 달릴 것 같네요 -ㅅ-;;
전 바보엔군님이 하시길래 안 하려고 했는뎀 워낙 바쁘셔서 많이 못 하시는 것 같더군요
랄까 이거 너무 어렵다능..

이건 그냥 가볍게 볼만한 좀 유아틱한 개그만화랄까;; 저 부부 둘이서 애들 키우는 이야기랄까 ?
나름대로 재밌는 듯 해요 ㅎㅎ
그럼 보실분은 즐감 ^^

 

  1. 으음...?
    개그만화군요 ...

  2. 새롭게 보는 애니네요...

    재미있나요??

  3. 본격 땜빵 애니.

    안 돼

  4. 저건 아니지 않나?
    >개그만화는 역시 진리의 '개그만화 보기 좋은 날'빼고 별로임 -ㅅ- (개인적 견해)

  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수고

  6. 자막 수고하셨습니다.

  7. 헐 처음들어보는 애니다<

매일엄마 2화 자막

눈알 레이저 빔!!

집에 엄마아빠도 없고, 할것도 많은데 현실도피 차원에서 아무 생각없이 만들어봤어요...ㄷㄷ
사실 저번에 만들다가 이건 자막이라 할 수 없을정도로 모르는게 많아서 접었는데
다시 들으니 많이 들리길래 시작한김에 다 완성했지요
그래도 두 문장 소설썼음 ㅠㅠ.. 애들 만화라고 얕봤더니 으악..
그럼. 보시는분 한분이라도 있길 바라며 전 이만
  1. 우왕ㅋ굳ㅋ 애니가 뭔가 판타지틱한데요 ㅋ

  2. 오 ㄲ 눈알레이져빔!

  3. 고생하셨습니다~

    • 오.. 쿄님한테
      고생하셨습니다~ 라는 소릴 다듣고 ㅋㅋㅋ
      애들한테 자랑해야지 (...)
      감사해요~^^

    • 아니 뭐, 이런 걸로 자랑하셔도 ㅎㅎ;;

      여하튼간 앞으로도 고생하시길 ㅠㅜ

    • 음음... 이거 3화는 만들지 안만들지도 모르겠는뎀 ㅋㅋ
      바보엔군님께서 만들고 계시기때문에 ..ㅜㅜ
      저보다 실력도 좋으시고 뷁.ㄱㄱㄱㄱㄱㄱㄱ..

  4. 벼..별로 보고싶은 애니는 아닌...;ㅣ

매일엄마 1화 자막

저번에 장난으로 끄적여봤던 매일엄마 1화 자막~ ㅋㅋ
보는 사람 없겠지만 그냥 올려요 ㅋㅋㅋ(검색해서 들어올거라 믿음)
지금 열심히 일어 공부중이니 내년에는 진지하게 할게욧!! (오늘도 한자어 200개 외웠서열 ><~)
그리고 2화는 갑자기 만들어 볼 생각도 조금,, 생김


  1. 하루에 한자 200개씩 외우시나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 아.. 그날만 ㅋ;
      형따라 독서실 가서 할짓없어서 무작정 외운거구여
      그날부터 하루에 20개도 못외우는 것 같아요
      ㄷㄷ;;

  2. 그렇군요 ㅋㅋ
    아 어제 할머님 생신이라 분당끝까지 가서 공부못하고 졸린데 자막만들고
    밀려서 공부를 지금 해야되는데 또 컴질안하면 졸음이 쏘다짐 ㅠㅠ
    방금 단어장보다가 의자랑 쓰러짐 자다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하악.. 죄송하지만 연세가?
      고등학생이신것 같은뎀!~(힘들겠음 ㅠㅠ)
      그리고 저도 분당 사는데 ㅎ 분당 어디사세요?

06-25 23:05